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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냥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룰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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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2009년 9월 15일.
주말에 언니들에게 받아온 싹이 나있던 다육이와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던 다육이들.

처음으로 다육이 잎꽂이를 시작한다.
여러가지 녀석들로 받아와.. 마사토와 배양토를 5:5로 섞어서 그 위에 받아온 잎들을 올려주었다.


올려놓을 마땅한 그릇을 찾지못해서 일단은 일회용 은박접시에 -ㅁ-;;;

은박접시 위에 잎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네임펜으로 이름을 적어두었다.


자 이제 잘자라고 있는 다육들을 살피러...


프라스틱 안경집에 올려놓은 프리티 잎.
싹이 잘 나고 있다^^ 가장 잘자라고 있는 상태. 엄마가 뚱뚱해서 영양분이 많은가보다;


아주 귀엽게 올라오고 있는 석연화가 보인다.
가늘게 잘 올라오고 있는 다육중 하나.


2번째로 잘자라고 잇는 프리티.
근데 저 프리티는 잎은 작은데 길게 올라가고 있어서 걱정이다. 웃자라는거 아냐??;;


다닥다닥 붙어서 자라고 있는 그리니.
키는 안크고 그냥 계속 저상태로 자라고 있다.  이렇게 자라도 괜찮은거겠지??;;


여기까지가 가장 잘자라고 있는 다육들.
현재 다른 다육잎들은 하나 둘씩 뿌리를 내놓고 있으며,
데비 잎에서는 초록색 잎도 살짝 보인다^^ (아주 미세하게)

잘자라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
현재까지의 다육 잎꽂이는 이렇다^^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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