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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냥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룰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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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аցеº①/└ᘐ мў Sтогч'에 해당되는 글 10

  1. 2008.08.26 도군이의 혼자놀기(1)
  2. 2008.08.21 도군이를 소개해요~(1)
  3. 2008.06.21 나의 미니벨로(3)
  4. 2008.05.18 서울숲 나들이(2)
  5. 2008.05.06 5월의 에버랜드(1)
  6. 2007.11.12 부산 해운대바닷가(1)
  7. 2007.11.07 가을나무..(1)
  8. 2007.10.14 2007세계불꽃축제를 다녀와서..^_^(2)
  9. 2007.04.19 사람이 싫어질 때..(5)
  10. 2007.04.19 아침잠을 깨우는 땡이..(5)


도군이의 혼자놀기 1탄..

휴지롤과 함께 레슬링 하는 도군



도군이의 혼자 놀기 2탄..

머리를 넣었다가 뺏다가.. 혼자서도 잘놀아요~

posted by 우디냥
이름 :  도군

나이 : 1개월 반..

성별 : 남

입양일 : 200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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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를 세운 도군이 녀석...

아직 주인을 몰라 본닷..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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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부시럭 거리고..

낮에는 잠만 자는 고슴도치 도군이 녀석!ㅋㅋ


그러나..

귀엽닷>_<ㅋ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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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1일

매장가서 업어온 빨간색 시보레 미니벨로!

옆에는 오빠의 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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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샀으니깐 차대번호를 적어놔야징!

나의 차대번호는 YK00804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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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보레의 앞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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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이라서 가운데에 나사?같은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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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뒷바퀴와 기아부분..-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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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보라매공원에서부터 한강까지 가다가 넘어져서 생겨버린..

안장에 상처..-_-;;
첫날에 바로 넘어져서 생긴거라 액땜한거라 생각하지만..
마음아프군...

암튼 앞으로 이녀석과 함께..

열심히 달려줘야겟다~>_<

나의 애마가 되어버린 시보레 미니벨로!!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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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어린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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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데 숲 가운데에 자전거가 세워져있길래..
느낌이 좋아서 찍어봤다..-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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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은 졸졸졸졸~~
흐르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오빠가 알려준 방법으로 찍은 사진!
나름 마음에 들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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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식물원 내부에 있던 꽃인데..
이름은 무언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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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꽃이 탱글탱글 한 느낌을 준다.
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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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색상이 같이 나오는 꽃.
신기하고 또 이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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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솜털이 그대로 나온듯한 사진.
가장 마음에 든다!




2008년 5월 17일

서울숲이 이렇게 넓은지 처음 알았으며,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였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함께 주는곳.

나중에 다시 한번 가봐야겠다^_^
posted by 우디냥
2008년 5월 1일..에버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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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어캣~~~!
작은게 발빠르게 움직이던....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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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품에 포근하게 안겨있는 ....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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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영리한 황금원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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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고 있는 백호..
움직이지를 않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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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육사로부터 닭고기를 받아먹기 위해...
     서라는 명령에 서서 재롱 부리는 백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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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속에서 파닥파닥 거리면서 재주부리던 펭귄!!
     물 색깔도 이뿌고 펭귄도 이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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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렁 거리는 호랑이!
낮에는 잠만 자던 녀석!
한국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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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튤립들!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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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바닷가의 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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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하고, 한적한 해운대 바닷가..

posted by 우디냥
TAG 해운대
가을이긴 가을인가 봅니다.
나무에 색상이 울긋불긋.. 너무 이뿌게 물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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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디냥
TAG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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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한강에서 셰계불꽃축제를 하길래 오빠랑 보러 갔다왔다..^_^

새까만 하늘에 울긋불긋 그림을 그리는 불꽃들..

정말 환상적이였고, 멋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앞에 두 나라꺼만 보고 돌아왔기는 했지만,

내 기억속에는 오래도록 남을꺼 같다.

posted by 우디냥


 


 


오늘 그 글을 발견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과연 그 글은 무슨 생각으로 올려놓은걸까?
다른 아이디로 글 남기면.. 누군지 모를꺼 같아서?
아니면 나보고 일부러 보라고 올려놓은걸까?

자기가 기분 나빳던 것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자!

자신의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선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자!

그 글보고 나 말하는구나 느꼈지만 ..
난 답글을 남기지 않았다..
거기에 답글을 남기면 난 그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되는거니깐..

난 그렇게 살지 않을꺼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하게..
그리고 ..
뒤에서 그렇게 보란듯이 글써놓느니..
차라리 앞에다가 이런건 기분 나쁘다라고 표현을 하고 살겠다.
남자 답지 못하게..
뒤에서 자기 합리화 시키고, 사람 바보 만드느니..
대놓고 말하겠다.

음..
그 사람과의 인간관계는 여기서 끝이다.
아니..
이미 얼마전에 끝이였다.

오히려 다행스럽기도 하다.
더이상 알았다면 피곤해질뻔한 스타일이였으니
아.. 그리고... 한가지...
뭔가 잘못 알고 있는데..
난 원래 남에게 내 얘기 잘 안하는 스타일이다.
남에게 내 얘기 한다고 좋은건 없으니..

나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말고,
자신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 보길..
얼마나 잘났는지,
얼마나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고 사는지,
또 얼마나 남자다운지,
얼마나 소심한지말이야...


마지막으로
앞으로 어딜가든 안만났으면 좋겠다.

서로 얼굴봐봤자 불편할테니..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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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땡이 (뚱땡이에서 '뚱'자는 빼고 부름)

종류 : 닥터훈트 -> 다리 짧은 개, 그래도 나름 사냥개?

나이 : 4~5개월 정도

좋아하는거 : 먹는거는 다 좋아한다.

싫어하는거 : 청소기

성격 : 너무 활발해서 탈이다.

                     

새벽 5~6시 사이에 일어나서
깨우고 다니는 우리 땡이..
하루 종일 집에서 자니깐 밤 잠이 사라진 울 강아지..

귀엽기도 하지만..
졸리고 많이 피곤할땐..
너무 밉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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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우디냥
TAG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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