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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냥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공부하면 꿈을 이룰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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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9.18 다육..그 매력에 빠지다.(2)
  2. 2009.09.17 다육 잎꽂이를 시도하다.(1)
2009년 9월 17일.
오늘은 간만에 다육이들 사진 촬영!!
주말에 종로5가 가서 사온 데비도 사진촬영에 함류되었다.

두둥~~ 자 공개해볼까.


데비!
연보라? 연분홍?암튼 색상이 참 고운 다육^^
햇살 받으면 더 보라색상으로 변한다한다.
색상이 참 매력적인 다육이다


프리티!
잘자라고 있다. 가운데 초록색상의 작은 잎들이 생겨나고 있다^^
아웅>_< 귀여운 녀석들.


화재!
너무 키가 커서 사진기에 다 안들어왔다 ㅠ_ㅠ
이러믄 안되는데.. 내가 담에는 이뿌게 찍어주께~ 오늘만 이해해다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앙상해져버린
라울!
아래 잎들이 쭈굴쭈굴 해져서 물을 줬는데..
물을 줘도 소용이 없었다. 그래서 원인을 살펴보니
옆에 작게 자라고 있는 애기 때문인듯 했다.
작은 녀석이 양분을 다 가져가서 정작 어미는 못크고 있는 상황같아서...
아래쪽 잎들을 뜯어냈다.
위로 양분이 좀 올라가서 잘자라라고 해놓은 나의 조치 @.@
(이렇게 하는거 맞나?)

아무튼..... 그렇게 해놨더니 너무 앙상해져버렸다.
위에가 좀 튼튼해지면 아래 작은 애기는 짤라서 따로 심어줘야 할꺼 같다.

일단은 오늘 라울의 상태는 만신창이!
흑흑..; 미안하다..


다육 사진촬영 끝!!!
오늘은 이만 자러가야겠다.

posted by 우디냥
2009년 9월 15일.
주말에 언니들에게 받아온 싹이 나있던 다육이와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던 다육이들.

처음으로 다육이 잎꽂이를 시작한다.
여러가지 녀석들로 받아와.. 마사토와 배양토를 5:5로 섞어서 그 위에 받아온 잎들을 올려주었다.


올려놓을 마땅한 그릇을 찾지못해서 일단은 일회용 은박접시에 -ㅁ-;;;

은박접시 위에 잎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네임펜으로 이름을 적어두었다.


자 이제 잘자라고 있는 다육들을 살피러...


프라스틱 안경집에 올려놓은 프리티 잎.
싹이 잘 나고 있다^^ 가장 잘자라고 있는 상태. 엄마가 뚱뚱해서 영양분이 많은가보다;


아주 귀엽게 올라오고 있는 석연화가 보인다.
가늘게 잘 올라오고 있는 다육중 하나.


2번째로 잘자라고 잇는 프리티.
근데 저 프리티는 잎은 작은데 길게 올라가고 있어서 걱정이다. 웃자라는거 아냐??;;


다닥다닥 붙어서 자라고 있는 그리니.
키는 안크고 그냥 계속 저상태로 자라고 있다.  이렇게 자라도 괜찮은거겠지??;;


여기까지가 가장 잘자라고 있는 다육들.
현재 다른 다육잎들은 하나 둘씩 뿌리를 내놓고 있으며,
데비 잎에서는 초록색 잎도 살짝 보인다^^ (아주 미세하게)

잘자라고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
현재까지의 다육 잎꽂이는 이렇다^^

posted by 우디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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